기타 연습

초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으로...연습을 매일 하려고는 하지만, 어쩐지 어렵다.

중학생 때에는 한번에 서너시간씩 연습하는 것도 거뜬했는데.

이젠 기초적인 피킹조차 허술해보이기 시작했다.
배운 기간에 정비례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이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게 혹시 슬럼프?

아무래도 카피 목표같은 것을 정해두어야 할 듯 하다.

by 동이 | 2007/12/05 11:02 | Daily | 트랙백 | 덧글(1)

Christian Bale


양날의 검이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

냉철해 보였다가, 귀여워 보였다가.
아무튼 여러모로 훈훈한 남자예요,

by 동이 | 2007/12/05 10:51 | img | 트랙백 | 덧글(0)

ONCE


음악만으로도 가슴이 이렇게 먹먹해지다니
음악의 힘은 대단해



Miluju tebe, Miluju tebe.

by 동이 | 2007/12/05 10:41 | Impression | 트랙백 | 덧글(0)

이젠 싸이보단 블로그?

언제부터인가 싸이에 신경이 쓰이지 않게 되었다.

앞으론 블로그에 좀 더 신경 써볼까...사실 꾸미고 포스팅 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by 동이 | 2007/12/05 10:33 | Daily | 트랙백 | 덧글(0)

Second Diary

2008년을 함께 할 다이어리는?


이눌에서 출시한 세컨드 다이어리. 색깔도 파스텔톤으로 이쁘게 여러가지가 나왔고, 그 동안 일러스트 다이어리만 써봐서 그런지
이런 단순한 색감의 갖출 것만 갖춘 이 녀석에게 한번에 끌리고 말았다.
내가 산 색깔은 스카이 블루. 보라색과 이 색깔 사이에서 살짝 갈등하긴 했는데...사고보니 후회는 안된다.ㅋㅋ
내년엔 어떤 얘기로 다이어리를 쓰게 될지...기대 반 걱정 반.

by 동이 | 2007/12/05 10:25 | 그 외에 | 트랙백 | 덧글(0)

타츠야 멘조


헉헉 나죽어

by 동이 | 2007/08/18 13:16 | img | 트랙백 | 덧글(0)

안내상


솔직히 드라마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닌데, 그런 나의 시선을 붙잡았던 배우

by 동이 | 2007/08/07 23:35 | img | 트랙백 | 덧글(0)

스스로 만들어가는 이상형

대상의 본질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내가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대상을 이상화하는것이 위험하다는 일임을 알았다.

어쩌면 난, 그것을 알면서도 미화하기 위해 추억이라는 이름의 모래를 그 위에 덮고있었던건 아닐까.

불편한 진실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by 동이 | 2007/08/07 01:16 | Daily | 트랙백 | 덧글(0)

사람잡는 농담

농담을 하더라도 때를 잘 맞춰서 해야한다.

by 동이 | 2007/08/04 19:46 | Daily | 트랙백 | 덧글(0)

Led Zeppelin


All that I want to be

by 동이 | 2007/08/03 23:23 | img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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