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기타 연습
초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으로...연습을 매일 하려고는 하지만, 어쩐지 어렵다.
중학생 때에는 한번에 서너시간씩 연습하는 것도 거뜬했는데.
이젠 기초적인 피킹조차 허술해보이기 시작했다.
배운 기간에 정비례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이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게 혹시 슬럼프?
아무래도 카피 목표같은 것을 정해두어야 할 듯 하다.
중학생 때에는 한번에 서너시간씩 연습하는 것도 거뜬했는데.
이젠 기초적인 피킹조차 허술해보이기 시작했다.
배운 기간에 정비례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이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게 혹시 슬럼프?
아무래도 카피 목표같은 것을 정해두어야 할 듯 하다.
# by | 2007/12/05 11:02 | Daily | 트랙백 | 덧글(1)








































